첫차타고 헤어지는 심야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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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실크>는 릴리쿰에서 여는 첫 *심야* 워크숍입니다.

핀란드 거주 경력 5년의 쉐프가 만드는 핀란드 일상요리(연어스프와 호밀빵 등)을 즐기며 밤샘 실크스크린 작업을 해보려 합니다.

밤샘 가능한 든든한 체력 필수!
야식 소화 가능한 튼튼한 위장 필수!
낯선 사람들과 함께 밤새며 친해질 수 있는 약간의 사회성 우대!

[일정]
4월 11일 금요일 밤 9시 ~ 4월 12일 토요일 새벽 5시

[모집대상 및 정원]
– 실크스크린 작업을 배우고 싶은 분
– 가내 수공 포스터 대량 생산이 필요하신 분
– 핀란드 일상 요리가 궁금하신 분
– 릴리쿰에서 밤새 놀고 싶으신 분
– 모집 정원은 선착순 8명입니다.
– 단, 19세 이상 참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