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4~6일 (3일간) 국립어린이과학관에서는 ‘2019 사이앤조이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릴리쿰이 사이앤조이 페스티벌의 파트너가 되어 실내외 곳곳에 [놀이 속 숨은 과학찾기]를 테마로 놀이터를 함께 펼쳤습니다.
놀이터 사진 기록
이곳은 창경궁 옆에 자리한 국립어린이과학관 옆 야외 주차장입니다. 3일간 이곳에서는 ‘과학이 숨어있는’ 팝업 놀이터가 열렸어요.무슨 무슨 놀이들이 있을까요타이어 징검다리 커다란 젠가젠가는 무너뜨리는 게 꿀잼!높이 던지거나, 발로 차기도 좋은(?) 약속 주사위는 놀이터에서 지킬 약속들을 담고 있어요.작은 거미줄 놀이터. 다들 잘 통과하네요.길 위의 스케치북. 어린 아티스트는 구상중.균형잡기 놀이종이집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비눗방울의 대 향연은 멈추지 않았다…만들이 팀의 ‘우릉우릉 범퍼카’소리는 뭘 타고 올까?천만가지 팀의 빛과 색을 탐험하는 놀이터놀이터 한 켠에서는 용도변경 팀의 ‘3D 프린터를 개조한 팬케잌 프린터’ 시연이! 로봇이 만든 팬케잌 한 입~과학관 실내 공간에는 만들면서 놀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펼쳐졌어요.지280의 2가지 Toniture 키트로 자유롭게 만들기 활동!‘회로의 침공술’로 LED를 지켜라!(‘회로의 침공술‘은 릴리쿰이 만든 전자회로 보드게임이자 키트입니다.)함께 즐기고 만들어가는 시민들의 놀이터를 지향하는, 릴리쿰의 놀이터는 계속 됩니다.
함께 한 사람들 기획 및 운영 : 릴리쿰 (호랑, 물고기, 결, 까나리, 상호) 공간 설치 도움 : 곰디자인 놀이 작가 : 만들이, 지280, 천만가지, 고릴라, 하늘마음, 용도변경 놀이터 요원 : 호두, 연두, 스미스, 소주, 동동, 서영, 트리, 김슬앙, 김유민, 먹균, 조영은, 조은, 진가을, 또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