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작업실 모야 프로젝트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찾는 또다른 이유가 되고 일상에서 창작하는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제3의 공간이 되길 바라며 시작되었습니다. 릴리쿰은 예비 … 더 보기
[카테고리:] 실험
만들기를 삶의 방식으로 취하여 자기다움을 찾아가는 경험의 오픈소스를 만듭니다.
뜨개의 기술 – 게이지의 존재감
릴리쿰 스테이지의 첫 손뜨개 기술 워크숍을 엽니다. 지난해 호랑이 암호뜨개단을 꾸리며 만난 이혜림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합니다. 이혜림 작가의 안내를 따라 … 더 보기
특강) 암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암호 기법들
2019년 하반기 릴리쿰 스테이지에서는 ‘암호’와 ‘뜨개’를 연결하는 제작/연구 모임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암호뜨개단 멤버들과 함께 암호에 대한 릴레이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 더 보기
[리버스 엔지니어링 워크숍] 전파가 우리 주위를 돌아다니는 방법
우리는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전자기파의 움직임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자기파가 비가시적 스펙트럼에 속한 탓에 우리의 눈이 … 더 보기
릴리쿰 스테이지 멤버십 가입 안내
코워킹X메이킹 스페이스 @연남동 Co-Working & Making Space, Reliquum Stage 릴리쿰 스테이지는 만들고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여러가지 제작 도구와 기계들을 갖춘 … 더 보기
스테가노그래픽 니팅 클럽
스테가노그래픽 니팅 클럽(Steganographic Knitting Club) -우리말로는 암호뜨개단- 에서는 코드와 암호화에 대해 연구하여 이를 뜨개로 변환하는 작업을 실험합니다. 니팅 머신을 이용해 … 더 보기
[스테이지 워크숍] 드로잉으로 시작하는 리소그라피
어릴적 미술시간에 지우개를 잘라 스탬핑을 하거나 종이를 잘라 그 안에 물감을 채워넣는 스텐실을 했던 기억은 흔히들 가지고 있을거에요. 조각도를 이용한 … 더 보기
4월 드.드.드.드로잉 자수
가장 간단한 소프트웨어 사용과 자수 기계를 쓰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워크숍으로, 손으로 그린 그림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이 데이터를 … 더 보기
진이란 무엇인가?
진이란 무엇인가? 소수적인 미디어의 가능성 진zine은 개인이나 작은 그룹이, 이윤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기획부터 집필 편집 인쇄 유통의 전 과정을 … 더 보기
극세사 인터넷
인간의 많은 경쟁자들이 인간보다 뛰어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5000년 동안 살아남은 나무가 있고, 타조는 25km 밖의 물체를 볼 수 있대요. … 더 보기
전자가 우리 몸을 돌아다니는 방법
우리가 늘 사용하는 핸드폰이나 컴퓨터같은 ‘전자 기기’라고 불리는 물건들이 전기를 통해 작동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비슷하게 (신기하게도) … 더 보기
던전에서 온 써킷 보드
‘던전에서 온 써킷 보드’는 내가 원하는 형식의 게임 패드 PCB를 직접 만들어 보는 워크숍입니다. Eagle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배워 회로를 설계하고 Tact … 더 보기
[스테이지 강의] 지옥에서 온 깃
work.psd work.최종.psd work.최종.진짜최종.psd work.최종.진짜최종.제발최종.psd work.최종.진짜최종.제발최종.최종일리가.psd 여러분의 컴퓨터에도 이런 파일이 있나요? 외로워하지 마세요. 혼자가 아닙니다. 이것은 인류가 공통적으로 직면한 아주 유명한 … 더 보기
[스테이지 워크숍] 얼떨결에 일러스트
릴리쿰 스테이지는 다양한 개인들이 저마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모든 실험의 무대’를 모토로 움직입니다. about WORKSHOP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은제작을 위한 … 더 보기
[플레이어 워크숍] 모빌과 그림의 균형
about PLAYER 오시영 작가 가장 낮은 곳에 부는 바람과작은 사물들이 만들어내는 너른 풍경의 이야기를 모빌로 만들어 냅니다. instagram @oh_si_young 릴리쿰 … 더 보기
회로의 침공술 – 아크릴의 비상편
보드게임 좀 해보셨나요? 다른 멋진 놀잇감들이 대개 그런 것처럼, 회로의 침공술은 그 구성이 단순하여 사용자마다 다른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더 보기
회로의 침공술 – 젠가의 전설편
회로 놀이라니, 어려울 것 같나요? 걱정마세요. 놀이를 시작할 때 친절한 설명과 함께 간단한 연습 시간도 드릴 테니까요. :-)회로의 침공술도 다른 … 더 보기
회로의 침공술 Circuit Invasion
About Project 회로의 침공술 Circuit Invasion은 제작, 놀이, 실험을 주제로 활동하는 릴리쿰이 만들어 가고 있는 진행형 프로젝트입니다. 회로의 침공술은 전자 … 더 보기
[워크숍] 파이의 사진술
기술로 시리즈의 마지막, 기술로 말하기 ‘파이의 사진술’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파이의 사진술>은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하여 함께 타임랩스 카메라를 만드는 워크숍입니다. 메인 … 더 보기
[워크숍] 기술로 놀이하기 – 회로의 침공술
릴리쿰의 Y-makers 워크숍 시리즈는, 시민들이 적극적인 주체가 되어 기술과 나의 간극을 인지하고, 그 간극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겁게 좁히는 경험을 할 … 더 보기
[워크숍] 기술로 만나기 02 – 그들의 인쇄술
릴리쿰의 Y-makers 워크숍 시리즈는, 시민들이 적극적인 주체가 되어 기술과 나의 간극을 인지하고, 그 간극을 즐겁거나 혹은 새로운 방식으로 좁혀보는 경험을 … 더 보기
[워크숍] 기술로 만나기 01 – 조명의 조명술
릴리쿰의 기술로 만나기 워크숍, ‘조명의 조명술’이 당신을 모집합니다. 기술로 만나고, 놀이하고, 기술을 통해 발언하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본격 연구 & … 더 보기
<월간실패> 온라인 연재
3월 6일부터 <월간실패> 온라인 연재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간혹 전시를 통해 선보였던 릴리쿰의 활동 아카이브 <월간실패>를 브런치 매거진을 통해 온라인으로 … 더 보기
무슨 드로잉?
릴리쿰에서 드로잉 모임을 시작합니다. 모임 이름은 ‘무슨 드로잉’입니다. 2주에 한번씩, 금요일 오후에 모여 각자 그리고 싶은 것을 그냥 그리는 모임입니다. … 더 보기
월간책방을 엽니다.
[손의 모험] 출간 기념, 저자들의 본격 세일즈 모험이 펼쳐집니다. 그것은 단 3일간의 <월간책방> 책을 사시면, 책을 드립니다! (읭) 1. 오프닝은 … 더 보기
[월간상점] 7월 _ 삼각형이 되고픈 사물
월간상점은 릴리쿰의 제작자들이 사물과 그에 연결된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관점들을 담아내는 실험입니다. 제작자들의 이야기들을 풀어내어 만든 물건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일시적이며 … 더 보기
[디자인 없는 디자인] 전자요리 오픈 키친
[디자인없는디자인]에서 전자요리 연구회가 <오픈 키친>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 description – 전자요리 오픈 키친 Electron Cookery’s Open Kitchen ‘전자요리 연구회’는 전자 … 더 보기
[월간상점] 5월 _ 1장짜리 자서전
릴리쿰은 올해 4월부터 월간상점을 열고 있습니다. 4월엔 도요가 ‘도자기 가게’를 열어 출발을 하였고, 저(물고기)는 5월의 상점을 맡았습니다. 무엇을 만들까- 꽤 … 더 보기
[월간상점] 4월 <도자기가게>
개러지 릴리쿰의 문을 여는 릴리쿰 월간상점, 어제 그 첫 오프닝이 있었습니다. <월간상점> 은 릴리쿰의 제작자들이 사물과 그에 연결된 우리의 삶을 … 더 보기
전자요리 연구회 시즌1
2월 25일. 전자요리의 모험을 더 알차게 만들어보고자 [전자요리 연구회]를 계획하고, 파티원을 페이스북과 전자요리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습니다. 엄격한 서류 심사(!)와 압박 … 더 보기
릴리쿰 시즌2를 시작합니다.
2016년 새해 첫날을 맞아, 지난 소식을 뉴스로 올리고 있는 릴리쿰입니다. 작년 (벌써!) 12월 19일, 연남동 릴리쿰에서 시즌2 오프닝을 알리는 작은 … 더 보기
릴리쿰 이태원 시절을 마무리하는 파티와 전시
릴리쿰이 이태원에서 문을 연지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버틴다는 게, 녹록치 않은 시간이었어”라고만 되뇌이기엔 즐거운 일이 너무 많았고, “다 이루었다”고 … 더 보기
COFFEE & MAKING <유복한 생활>
릴리쿰의 부엌이 카페로 변신 중입니다. 그동안 멤버쉽 활동을 해오신 이태호 선생께서 오랫동안 마음의 준비를 해 온 ‘개발자 커피’를 곧 릴리쿰에서 … 더 보기
릴리쿰 월간 멤버쉽 신청받습니다.
릴리쿰이 이태원에 자리 잡은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이 곳에서 주 2회 여는 1~2기 멤버쉽과 맛보기 워크숍, 뜨거운 제작과 전자공학스터디 … 더 보기
땡땡이둥지공작
다락방이나 숨어있는 작은 공간들을 찾아내고 장난감들을 모으거나 전혀 다른 공간으로 상상하며 놀았던 기억이 있나요? 비밀스런 공간에서 만나는 혼자만의 유희. 그 … 더 보기
MAKER FAIRE 2014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메이커페어에 참여했습니다. :-) 릴리쿰에서는 우리의 평소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즉 다양.다단한 작업들을 가지고 갔습니다. 전자회로 키트와 … 더 보기
맛보기 3주 과정 개설
릴리쿰은 누구나 자가 제작 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릴리쿰 맛보기’ 과정을 운영합니다. 릴리쿰의 도구와 재료, 여러 제작 기법을 맛보면서 … 더 보기
릴리쿰 멤버쉽 2기 참가신청은 여기서
릴리쿰 멤버쉽을 모집합니다.릴리쿰 멤버쉽 시즌 1은 텀블벅의 릴리쿰 후원자 분들을 대상으로 열려있었는데요. 6월부터 3개월 간, 릴리쿰을 드나들며 제작 활동을 하고 … 더 보기
<이렇게 아티스트가 된다>전
릴리쿰의 물고기씨와 그림 그리는 친구들이 릴리쿰에서 전시를 열었습니다. 전시 제목은 <시작하는 재능, 계속하는 재능. 이렇게 아티스트가 된다> 입니다. 참여 작가는 … 더 보기
첫차타고 헤어지는 심야실크
<심야 실크>는 릴리쿰에서 여는 첫 *심야* 워크숍입니다. 핀란드 거주 경력 5년의 쉐프가 만드는 핀란드 일상요리(연어스프와 호밀빵 등)을 즐기며 밤샘 실크스크린 … 더 보기
릴리쿰에서 만나는 아두이노
[릴리쿰에서 만나는 아두이노] 워크숍은 아두이노 커스텀 보드 만들기 워크숍입니다. 4시간 동안 아두이노 입문 대장정이 펼쳐집니다. **대강의 워크숍 커리큘럼** 1. 아두이노 … 더 보기
2014.02~03 릴리쿰 맛보기 과정의 결과물
릴리쿰 맛보기 4주, (2월) 추가 신청받습니다.
릴리쿰은 서로 다른 재료를 다루는 제작자들이 독립적인 창작/생산 활동을 하기 위해 만든 작업실이며 이에 수반하는 판매, 전시, 워크숍 프로그램 등을 … 더 보기
Reliquum Open-Day!
만드는 사람들에게 열린 공간, 릴리쿰의 활동개시를 알림과 동시에, 응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12월 21일 토요일, 릴리쿰이 여러분을 … 더 보기
뜨거운 제작
‘뜨거운 제작’은 릴리쿰의 공간과 장비를 이용하여 재료 연구, 설계, 제작의 과정을 거치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각자 또는 함께 제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더 보기
크라프트 실험실, 릴리쿰 Reliquum
릴리쿰은 땡땡이공작과 Slow Fab이 함께 만들고 있는 제작 실험 공간입니다. 릴리쿰(Reliquum)은 라틴어로 ‘잉여’라는 뜻의 단어입니다. 저희가 주목하는 잉여 인간은 소모되어야 … 더 보기
난 실크하니까 @노닥노닥
땡땡이공작 /*실크스크린*/ 워크숍 {난 실크하니까}가 6월 8일~9일 양일에 걸쳐 열립니다! 참가자 본인이 직접 도안을 만들고, 원하는 매체에 실크스크리닝으로 인쇄하는 과정까지 … 더 보기
FAKE FAIRE SEOKYO 꽁냥꽁냥공작
땡땡이공작은 2013년 3월 1일, 첫번째 꽁냥꽁냥공작을 열고 “Fake Faire Seokyo”를 부제로 하여 6월에 열릴 Maker Faire Seoul에 앞서, 메이커 또는 … 더 보기